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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박선영 리포터

[와글와글] 생활용품점에 등장한 '윤 어게인'

[와글와글] 생활용품점에 등장한 '윤 어게인'
입력 2026-02-02 06:37 | 수정 2026-02-0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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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과 SNS에서 화제가 된 소식들 알아보는 <투데이 와글와글>입니다.

    최근 대형 생활용품점에서 매장에 진열된 상품을 이용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로 추정되는 이들이 정치적인 메시지를 전달해 논란을 낳고 있는데요.

    함께 보시죠.

    파티용으로 사용하는 알파벳 풍선이 진열돼 있는데요.

    소리 나는 대로 읽으면 '윤 어게인'입니다.

    또 다른 사진엔 오직 윤석열을 뜻하는 '윤 온리'라는 문구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일부 지지자들이 생활용품 진열품으로 '윤 어게인', '윤 온리' 문구를 만들어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아이디어가 기발하다" "표현의 자유"라는 반응을 보이는 반면, "다수가 이용하는 상업 공간을 정치적 메시지 전달의 장으로 활용한 건 부적절하다", "영업 방해 아니냐"는 비판도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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