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의 한 아파트 주차장이 렌터카 업체 차량에 점령당했다는 사연이 공개돼 논란을 샀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파트 입주민 중 렌터카 직원으로 일하는 사람이 있는데 공동주택 주차장을 렌터카 차고지처럼 사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함께 공개한 주차장 사진에는 특정 업체 렌터카로 보이는 차량 여러 대가 보이는데요.
글 작성자는 "관리사무소에 조치를 요청했지만 1년 가까이 개선되지 않았다" 토로했습니다.
누리꾼들은 "해당 입주민과 관리사무소 간 모 모종의 거래가 있었을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고요.
"렌터카 차고지 위반으로 구청에 신고하라"는 조언도 건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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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박선영 리포터
박선영 리포터
[와글와글] "렌터카 업체 입주민, 아파트 주차장 점령"
[와글와글] "렌터카 업체 입주민, 아파트 주차장 점령"
입력
2026-02-02 06:40
|
수정 2026-02-02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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