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두쫀쿠'가 중동 두바이에 상륙했습니다.
과연 두바이에서 인기는 어떨까요?
'두바이 초콜릿'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개발된 우리나라 인기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
최근 두바이의 한 카페가 '두바이 츄이 쿠키(Dubai Chewy Cookie)'라는 이름으로 한국식 '두쫀쿠'를 선보였습니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화이트 초콜릿, 마시멜로와 코코아 파우더까지 재료도 똑같고요.
가격은 한 개에 약 1만 1천 원으로 우리나라보다는 다소 비싸지만 출시되자마자 관심이 뜨겁습니다.
두바이 현지 매체는 '두쫀쿠'를 소개하면서 "최근 한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로, 이 열풍이 곧 두바이에도 불어닥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는데요.
'두쫀쿠'의 '두바이' 상륙 소식에, 누리꾼들은 "두바이 쫀득 쿠키가 드디어 두바이에 왔다"며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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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박선영 리포터
박선영 리포터
[와글와글] 디저트 '두쫀쿠' 결국 두바이 상륙
[와글와글] 디저트 '두쫀쿠' 결국 두바이 상륙
입력
2026-02-02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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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02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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