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처음으로 복수의 개최지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이 개막했습니다.
밀라노와 코르티나 담페초 등 6개 지역에서 분산 개최되는 특성을 반영해 '조화'를 주제로 한 개막식에서 지역별로 동시에 선수단 입장이 진행된 가운데 우리나라는 피겨 차준환과 빙속 박지우가 공동 기수로 나서 22번째로 입장했습니다.
밀라노와 코르티나 담페초, 두 개의 성화대가 동시에 점화되며 개막을 알린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금메달 3개 이상, 종합 순위 10위 진입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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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이명노
이명노
4개 지역서 동시입장 개막식‥'종합 10위 도전'
4개 지역서 동시입장 개막식‥'종합 10위 도전'
입력
2026-02-07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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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0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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