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액션배우 성룡이 어린 시절부터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ADHD를 앓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올해 71살인 성룡은 최근 자신의 SNS에 유년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ADHD 때문에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웠다"고 밝혔고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촬영장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하며 몰두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성룡이 앓고 있는 'ADHD'는 아동기에 많이 나타나는 장애로, 지속적으로 주의력이 부족하여 산만하고 과잉 행동이나 충동성을 보이는데요.
그럼에도 성룡은 이 같은 난관을 이겨내고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했던 겁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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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성룡, ADHD 앓으며 배우 생활
[문화연예 플러스] 성룡, ADHD 앓으며 배우 생활
입력
2026-02-10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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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10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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