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정부가 무주택자가 5월 9일까지 다주택자의 '전세 낀 집'을 사면 실거주 의무를 최대 2년간 유예해 주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했던 임대사업자의 양도세 중과 배제 혜택도 손 보기로 했습니다.
◀ 앵커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 전까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 일체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강득구 최고위원이 SNS에 올렸다 삭제한 게시글이 확산 되면서 청와대의 당무개입 논란도 불거지고 있습니다.
◀ 앵커 ▶
정부가 2031년까지 5년간 의대 정원을 3천 300여 명 늘리기로 했습니다.
내년엔 입학 정원이 490명 늘어나는데 모두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선발됩니다.
◀ 앵커 ▶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연락처·주소가 담긴 배송지 목록이 1억 4천만 번 넘게 무단 조회돼 3천300만 건의 고객정보가 빠져나갔다고 민관합동조사단이 밝혔습니다.
정부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과징금 산정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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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1부 오늘의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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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2-11 06:01
|
수정 2026-02-11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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