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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르세라핌이 일본 오리콘 차트 주간 싱글 랭킹 정상을 밟았습니다.
해외 여성 가수가 1위에 오른 것은 3년 만입니다.
"이빨 사이 낀 SPAGHETTI 빼고 싶니 Bon appetit 그냥 포기해 어차피 Eat it up eat it eat it up"
르세라핌이 지난해 10월 발매한 싱글 1집 '스파게티'로 일본에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과시했습니다.
앨범 공개 3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큰 사랑을 받으며, 지난 2일부터 8일 일본 오리콘 차트 싱글 랭킹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앞서 지난 2023년 르세라핌은 일본 데뷔 싱글 '피어리스'로 오리콘 차트 싱글 랭킹 1위에 오른 바 있는데요.
이번에 자신들의 기록을 또다시 경신해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르세라핌의 '스파게티'는 오는 26일 열리는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케이팝 노래' 부문에도 후보로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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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르세라핌, 일본 오리콘 주간 랭킹 '1위'
[문화연예 플러스] 르세라핌, 일본 오리콘 주간 랭킹 '1위'
입력
2026-02-11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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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11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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