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윤이 올봄 공포 영화로 돌아옵니다.
김혜윤이 주연한 공포 영화 '살목지'의 4월 개봉 소식과 함께 예고편이 공개됐습니다.
"옛날부터 거긴 터가 죽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했대요 거긴 살아서는 못 나와요"
영화는 저수지인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일을 그렸는데요.
예고편에는 저수지로 촬영에 나선 일행이 겪는 공포가 생생하게 담겼습니다.
영화 '살목지'는 단편 영화 '함진아비'와 '돌림총', 개봉을 앞둔 '귀신 부르는 앱: 영'까지 공포 장르에서 자신만의 색을 다져온 이상민 감독의 첫번째 단독 장편 연출작이고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등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김혜윤의 첫 공포 영화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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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김혜윤 주연 '살목지' 4월 개봉
[문화연예 플러스] 김혜윤 주연 '살목지' 4월 개봉
입력
2026-02-11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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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1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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