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YB의 윤도현이 건강 악화로 오는 14일과 15일 울산에서 열릴 예정이던 전국 투어 공연을 연기했습니다.
소속사는 "윤도현이 지난주부터 감기 증세로 병원 치료를 병행하며 공연을 준비해 왔지만, 주말 공연 후 목 상태가 급격히 악화됐다"며 공연 연기 소식을 전했는데요.
윤도현 역시 SNS에 "'너무나 무거운 마음'이라며, 고압 산소 치료와 수액 치료 등 처음 해보는 치료를 매일 받고 있다"고 상황을 알렸고요.
치료에 전념해 돌아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윤도현은 지난 2021년 희귀 혈액암 판정을 받고 3년간 투병해,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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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윤도현, 건강 악화로 울산 공연 연기
[문화연예 플러스] 윤도현, 건강 악화로 울산 공연 연기
입력
2026-02-12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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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12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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