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눈이나 코 등 성형수술 고민하시는 분들 꽤 있으실 텐데요.
간단한 수술이라고 쉽게 생각해선 안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어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의학과 연구팀은 최근 9년 동안 연구원이 부검한 미용 시술 관련 사망자가 50명에 이른다고 밝혔는데요.
연평균 5.6명 수준으로 특히 사망자 여성의 평균 나이는 29세로 20~40대 젊은 층이 60%를 차지했습니다.
코나 쌍꺼풀 등 얼굴 부위 시술부터 지방흡입, 유방 성형 등 사망 사고를 일으킨 시술 종류는 다양했습니다.
연구팀은 국과수에 감정이 의뢰된 사례만 포함된 것이기 때문에, 실제 사망자 수는 훨씬 더 많을 것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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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와글와글 플러스] "설 연휴에 해볼까"‥'성형수술 주의보'
[와글와글 플러스] "설 연휴에 해볼까"‥'성형수술 주의보'
입력
2026-02-12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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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1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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