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그룹 블랙핑크가 K팝 가수 최초로 국립중앙박물관과 손잡고 대규모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이는데요.
블랙핑크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우리 전통문화유산에도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데드라인의 발매를 기념해, 앨범 공개 전날인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 출동합니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대표 유물 8종에 대한 오디오 도슨트에 참여해, 한국 문화유산의 안내자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이 기간 국립중앙박물관 외관은 블랙핑크를 상징하는 분홍빛 조명으로 꾸며집니다.
또, 메인 로비 '역사의 길'에 있는 광개토대왕릉비 앞에선, 블랙핑크가 3년 5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을 감상할 수 있는 리스닝 세션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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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블랙핑크, 국립중앙박물관과 대규모 협업
[문화연예 플러스] 블랙핑크, 국립중앙박물관과 대규모 협업
입력
2026-02-13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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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13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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