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과 고아성이 오는 5월 연극 '바냐 삼촌'으로 연극 무대에 나란히 데뷔합니다.
올해 데뷔 27주년을 맞은 이서진의 첫 연극 도전인데요.
삶에 대한 불만과 회의를 끊임없이 내뱉으면서도, 가족에 대한 애정과 꿈을 향한 순정을 간직한 주인공 바냐 역을 맡았고요.
고아성 역시 데뷔 20년 만의 연극으로, 바냐와 함께 삶의 터전을 지키며 다음 세대를 향해 나아가는 인물 소냐를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연극 '바냐 삼촌'은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호프의 희곡 '바냐 아저씨'가 원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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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이서진·고아성, '바냐 삼촌'으로 연극 데뷔
[문화연예 플러스] 이서진·고아성, '바냐 삼촌'으로 연극 데뷔
입력
2026-02-13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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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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