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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왕과 사는 남자' 400만 돌파

[문화연예 플러스] '왕과 사는 남자' 400만 돌파
입력 2026-02-19 06:52 | 수정 2026-02-19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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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경쟁작 '휴민트'를 제치고, 관객몰이에 성공하며 흥행 신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귀양 온 양반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노산군 이홍위예요 얼마 전까지 이 나라의 왕이었던 사람이요."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보름째인 어제 올해 개봉작 가운데 처음으로 4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역대 사극 영화 중 천만 관객을 동원한 이준익 감독의 '왕의 남자'보다 이틀 빠른 흥행 기록입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감동적인 서사와 배우들의 열연이 입소문을 타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인성, 박정민의 첩보물 '휴민트'는 17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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