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잊혀져가더라 너무 아팠는데"
독보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성을 지닌 가수 KCM이 신곡을 공개했습니다.
노래 제목처럼 이별을 겪은 뒤 시간이 흐르며 변화하는 감정을 담은 발라드인데요.
이번 신곡은 데뷔 22년 차 가수인 KCM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도맡아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입니다.
'흑백사진', '은영이에게' 등 수많은 발라드 명곡을 남긴 KCM은 지난해 셋째를 득남하며 연예계 다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 예능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 꾸준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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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KCM, '잊혀져가더라' 신곡 발매
[문화연예 플러스] KCM, '잊혀져가더라' 신곡 발매
입력
2026-02-19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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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19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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