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2월 18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다양한 기부 활동을 펼쳤습니다.
서울아산병원은 어제 제이홉이 어린이병원 발전을 위해 2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는데요.
제이홉은 병원을 통해 "아이들이 아픔을 딛고 밝은 꿈을 꿀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이홉은 이날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에도 1억 원을 전달했는데요.
이번 후원금은 제이홉의 고향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특히 제이홉은 이번 기부를 통해 초록우산의 누적 후원금이 10억 원 이상인 초고액 후원자 모임의 14번째 멤버로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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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방탄소년단 제이홉, 생일 맞아 3억 원 기부
[문화연예 플러스] 방탄소년단 제이홉, 생일 맞아 3억 원 기부
입력
2026-02-1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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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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