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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2-20 07:49 | 수정 2026-02-20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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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대학생 시절 모의재판에서 전두환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던 피고인 윤석열은 40여 년 뒤 그때와 똑같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성공한 내란조차 어떤 형량을 받을지 모를리 없는 피고인이 또다시 내란을 시도할 수 있었던 동기는 분명합니다.

    ◀ 앵커 ▶

    전두환 씨는 실제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고도 2심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됐고 형이 확정되자마자 사면으로 풀려났습니다.

    피고인 윤석열 역시 시간이 흘러 국민들의 관심이 희미해지는 사이 무기징역마저 깎아내려는 시도를 제대로 막아내지 못한다면 제2, 제3의 전두환과 윤석열은 언젠가 또다시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 앵커 ▶

    오늘 뉴스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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