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박선영 리포터

[와글와글] '현실판 마동석' 유리창 맨손으로 깬 경찰관

[와글와글] '현실판 마동석' 유리창 맨손으로 깬 경찰관
입력 2026-02-23 06:41 | 수정 2026-02-23 06:43
재생목록
    인터넷과 SNS에서 화제가 된 소식들 알아보는 <투데이 와글와글>입니다.

    범죄 용의자가 운전해 달아난 차량을 경찰관들이 따라가 포위를 했는데요.

    차 문을 열지 않고 위협을 하는 운전자를 경찰이 어떻게 검거를 했을까요.

    지난 1월 경상북도.

    "용의자가 피해자의 차에 몰래 타고 있다가 칼로 상처를 입히고 차량을 훔쳐 갔다"라는 다급한 신고가 112로 접수됩니다.

    순찰차가 긴급 배치되고요.

    경찰들 눈에 용의 차량이 포착됩니다.

    경찰의 정차 지시도 무시한 채로 도주하던 용의 차량은 신호에 걸리고 마는데요.

    이 틈을 놓치지 않고 경찰이 차량 주변을 에워쌉니다.

    그런데도 차를 앞뒤로 움직이며 강하게 저항하는 모습 보이시죠.

    이에 한 경찰관이 유리창을 부수는데, 보이시나요?

    맨주먹으로 유리창을 박살을 냅니다.

    마치 배우 마동석의 현실판을 보는 것 같죠.

    유리창은 산산조각이 나고 경찰은 차 문을 열고 용의자를 긴급체포하는 데 성공합니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다", "다치지 않고 근무하셨으면 좋겠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