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상상력과 감동적인 이야기로 개봉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는 애니메이션이죠.
토이 스토리가 7년 만에 다섯 번째 이야기로 돌아옵니다.
"안녕, 난 릴리패드야 같이 놀자. 또 멸종 위기야??"
우디가 모자를 벗자 동그랗게 빈 부분이 드러나면서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세월의 흐름을 암시합니다.
픽사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가 6월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토이 스토리 5'는 기술의 발달로 등장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가 아이들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아날로그 장난감들이 처한 냉혹한 현실과 돌파구를 담았는데요.
이번 작품에에서는 '톰 행크스'와 '팀 앨런'이 우디와 버즈 역으로 다시 호흡을 맞췄습니다.
7년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나오는 신작인 만큼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과 유머를 다시 한번 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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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토이 스토리5' 6월 개봉 확정
[문화연예 플러스] '토이 스토리5' 6월 개봉 확정
입력
2026-02-23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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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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