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플러스>입니다.
다음 달 21일 광화문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무료 공연 티켓 예매가 오늘 저녁 시작되는데요.
방탄 멤버들이 군 복무 후 완전체로 선보이는 첫 무대인 만큼, 치열한 티켓 전쟁이 예상됩니다.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 티켓은 오늘 저녁 8시 놀(NOL) 티켓에서, 1인 1매에 한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스탠딩석과 지정석을 합친 좌석 규모는 총 1만 5천여 석인데요.
새 앨범 구매자 중 응모를 통해 선정된 2천 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무료 티켓 예매로 진행되지만, 예매 수수료는 별도로 부담해야 합니다.
한편, 광화문 인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방탄소년단의 공연이 열리는 3월 21일 토요일 임시 휴관을 결정했습니다.
관람객 안전과 일대 교통 통제 가능성을 고려한 조치인데요.
세종문화회관 역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와 연극 '말벌' 공연을 취소했고, 나머지 공연과 전시는 일정 취소를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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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와글와글 플러스] BTS '티켓 예매' 시작‥역사박물관 임시 휴관
[와글와글 플러스] BTS '티켓 예매' 시작‥역사박물관 임시 휴관
입력
2026-02-23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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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23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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