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의 한 버스 전용 도로.
차량이 신호에 따라 출발하는데요.
지팡이를 짚은 한 어르신이 천천히 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마치 인도를 걷고 있는 듯한 착각까지 일으키는데요.
해당 영상을 본 한 누리꾼은 자신을 같은 동네 주민이라고 밝힌 뒤 "저 어르신 항상 차도로 다니신다"며 행정기관의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고요.
"주변 상황을 잘 인지하지 못하시는 것 같다"와 같은 걱정스러운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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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박선영 리포터
박선영 리포터
[와글와글] 버스 전용차로 위 '지팡이' 짚은 어르신
[와글와글] 버스 전용차로 위 '지팡이' 짚은 어르신
입력
2026-02-24 06:42
|
수정 2026-02-24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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