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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미리 보는 오늘

미리 보는 오늘
입력 2026-02-25 06:40 | 수정 2026-02-25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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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그동안 서울역과 수서역에서 각각 운행되던 KTX와 SRT가, 오늘부터 시범 교차운행에 들어갑니다.

    KTX는 수서와 부산역을, SRT는 서울과 부산역을, 매일 각 한 번씩 왕복 운행할 계획입니다.

    이는 코레일과 SR 운영 통합의 실질적인 출발점으로, 이번 교차운행을 통해 특히 수서역 이용객의 좌석 선택폭이 넓어질 것으로 국토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 앵커 ▶

    보건복지부가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를 줄이기 위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편안을, 오늘 발표합니다.

    우선 대상은 응급환자 5개 등급 가운데 1·2등급에 해당하는 중증 환자로 심정지나 뇌출혈 등 고위험 환자는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이 직접 수용 병원을 지정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시범사업은 다음 달부터 석 달 동안 광주·전남·전북 등 호남권에서 먼저 시행되며, 평가를 거쳐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 앵커 ▶

    3대 특검이 규명하지 못한 의혹을 수사할, 이른바 '2차 종합 특검'이 오늘 경기도 과천시에 마련한 특검사무실에서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갑니다.

    최대 251명의 인력으로 앞으로 최장 150일 동안 수사를 할 수 있는 2차 종합 특검팀은 '12.3 내란'을 둘러싼 의혹 등을 중심으로 모두 17가지 항목을 수사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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