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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배우 김지호, 공공도서 훼손 논란

[문화연예 플러스] 배우 김지호, 공공도서 훼손 논란
입력 2026-02-25 06:55 | 수정 2026-02-25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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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지호 씨가 SNS에 김훈 작가의 소설 '저만치 혼자서'를 읽었다며 인증 사진을 올렸는데 감명받은 내용엔 밑줄까지 그어져 있습니다.

    문제는 해당 책이 여러 사람이 보는 공공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란 점입니다.

    김지호 씨가 올린 책 표지 사진에 도서관 스티커가 선명하게 붙어있었고 누리꾼들은 공공재 훼손을 지적했습니다.

    김지호 씨는 "공공 도서관에서 빌려 온 책에 습관적으로 밑줄 긋던 습관이 나와버렸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고요.

    아울러 "도서관 측에는 새 책을 사서 제공하거나 비용을 드리겠다"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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