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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영화 '내 이름은', 베를린국제영화제서 극찬

[문화연예 플러스] 영화 '내 이름은', 베를린국제영화제서 극찬
입력 2026-02-26 07:02 | 수정 2026-02-26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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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이제 엄마 이름으로 살아갑서"

    정지영 감독의 신작 '내 이름은'이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2026년 상반기 최고 화제작으로 떠올랐습니다.

    제주 4·3 사건의 비극을 담은 작품인데요.

    촌스러운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 영옥과 그 이름을 지켜야만 하는 어머니 정순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갑니다.

    영화는 현지 프리미어 상영 전석 매진 기록과 함께 관객들의 기립박수도 이끌어냈는데요.

    또한, 엔딩 크레딧에는 1만여 명에 달하는 시민 후원자들의 이름이 올라 의미를 더했습니다.

    영화는 오는 4월 국내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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