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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믹스가 라틴아메리카를 사로잡았습니다.
K팝 가수 최초로 브라질 상파울루 카니발에 참여한 데 이어, 라틴아메리카의 대형 축제에도 등장했는데요.
"Solta esse TIC TIC TIC TIC TIC Out on the town, Like there's no tomorrow From Seoul to Brazil Kinda fast, supersonic"
그룹 엔믹스가 브라질 상파울루 현지시간으로 16일, 팝스타 파블로 비타와 협업곡 '틱틱' 등으로 무대를 꾸며 카니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현장엔 2백만 인파가 몰렸고, 현지 팬들은 엔믹스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춤추는 등 크게 호응했는데요.
이번엔 엔믹스가 칠레에서 열리는 라틴아메리카의 대표적인 축제, '2026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 무대에 섰습니다.
엔믹스는 자신들의 대표곡 '오오', '대시', '러브 미 라이크 디스'를 잇따라 선보였고요.
브라질에서 먼저 공개한 신곡 '틱틱'으로 공연을 마무리했습니다.
엔믹스의 틱틱은 속도감 있는 전개와 중독적인 후렴구가 돋보이는 신곡으로, 어제 정식으로 발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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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엔믹스, 라틴아메리카 대표 축제 참가
[문화연예 플러스] 엔믹스, 라틴아메리카 대표 축제 참가
입력
2026-02-27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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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27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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