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술을 마시며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국은 어제 새벽 라이브 방송을 켠 상태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며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음악에 대한 부담감과 소속사에 대한 답답함을 토로하기도 했는데요.
1시간 반가량 솔직한 자신의 모습을 팬들에게 전한 방송이었지만, 이 과정에서 비속어 등 거친 표현을 쓰기도 했습니다.
일부 팬들은 방송 종료를 권하는 등 우려하기도 했는데요.
"인간적이다", "힘들어 보이더라"라며 걱정과 함께 응원도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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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정국, 음주 라이브 방송 논란
[문화연예 플러스] 정국, 음주 라이브 방송 논란
입력
2026-02-2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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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27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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