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이란 최고지도자를 선출하는 기구인 전문가회의가 폭격으로 숨진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공식 선출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를 용납할 수 없다며 미국의 승인을 받지 않으면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앵커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열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확보하기 위해 특수부대 투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랍에미리트에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 200여 명은 정부가 마련한 첫 전세기를 타고 오늘 새벽 귀국했습니다.
◀ 앵커 ▶
미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우리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신속히 처리되고 있어 미국의 관세 인상이 없을 것 같다는 반응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기름값에 상한선을 두고 가격을 통제하는 최고가격 지정제 도입과 관련해서는 거의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습니다.
◀ 앵커 ▶
6.3 지방선거가 8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의 노선 변경을 요구하며 끝내 공천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선거 승리가 지상 과제라며 자신의 모든 것을 걸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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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2부 오늘의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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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3-09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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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09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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