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장애인 스포츠 간판 김윤지가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여자 선수 최초 개인 종목 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김윤지는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에서 38분 00초1의 기록으로 독일의 아냐 비커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김윤지는 2018년 평창 대회 남자 크로스컨트리 신의현 이후 8년 만이자 원정 대회로는 처음으로 선수단에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뉴스투데이
박재웅
박재웅
김윤지, 동계 패럴림픽 한국 여자 사상 첫 금메달
김윤지, 동계 패럴림픽 한국 여자 사상 첫 금메달
입력
2026-03-09 06:48
|
수정 2026-03-09 06:54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