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리애나의 자택에 대낮부터 총알이 날아드는 아찔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범인은 현장에서 10발 넘게 총을 쐈는데요.
당시 집 안에는 리애나와 어린 자녀들도 함께 있었습니다.
하얀색 대문에 선명하게 총탄 자국이 남았습니다.
현지시간 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 인근에서 35살 여성이 세계적 팝스타 리애나의 집을 향해 소총을 난사했습니다.
용의자는 최소 10발을 발사했고 총탄 한 발은 집 외벽을 관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건 당시 집 안에는 리애나와 남편, 생후 6개월 된 막내딸 등 세 자녀가 모두 머물고 있었는데요.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달아난 용의자를 약 13킬로미터 떨어진 쇼핑센터에서 체포해 살인미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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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유선경
유선경
[이 시각 세계] 팝스타 리애나 자택에 '소총 난사'
[이 시각 세계] 팝스타 리애나 자택에 '소총 난사'
입력
2026-03-10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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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10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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