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개설 일주일 만에 구독자 138만 명을 돌파한 화제의 인물, 김선태 전 주무관의 수익 규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김선태 유튜브 채널 소개서'라는 문건이 공개됐기 때문인데요.
해당 광고 단가표에 따르면 김 전 주무관의 유튜브 광고 가격은 한 달 계약 기준 3천만 원부터 시작해 최대 1억 원으로 명시돼 있습니다.
다만 해당 문건이 실제 김씨 측에서 제공한 공식 자료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앞서 공직을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 김선태 전 주무관은 홍보 전문 채널을 운영해 수익 중 30%는 기부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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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김선태 전 주무관, 유튜브 광고 단가 유출?
[문화연예 플러스] 김선태 전 주무관, 유튜브 광고 단가 유출?
입력
2026-03-11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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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11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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