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미국 미시간주의 한 유대교 회당에서 트럭이 돌진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미시간주 경찰에 따르면 트럭 운전자는 현지시간 12일 낮 디트로이트 교외 웨스트 블룸필드 타운십의 유대교 회당 출입문을 부수고 돌진한 뒤 보안 요원들과 총격을 주고받은 끝에 현장에서 사망했고, 보안 요원 한 명도 차에 치여 부상했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디트로이트 교외 지역은 유대인이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 수사 당국은 테러 여부 등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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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재용
장재용
미 미시간주 유대교 회당에 차량 돌진·총격
미 미시간주 유대교 회당에 차량 돌진·총격
입력
2026-03-13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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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13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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