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개 나라에 군함 파견을 요청한 가운데 백악관 참모들도 잇따라 지원사격에 나섰습니다.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을 직접 거론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 앵커 ▶
미국으로부터 갑작스러운 군함 요청을 받은 우리 정부는 "신중히 검토해 판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 중국과 일본은 즉답을 피한 채 상호 적대 행위 중단이 우선이라는 원론적인 입장을 내놨습니다.
◀ 앵커 ▶
미국이 이란의 석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섬을 공격하자 이란이 즉각적인 보복에 나섰습니다.
미국은 하르그섬의 석유시설까지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며 경고 수위를 높였습니다.
◀ 앵커 ▶
외국인 10명이 중경상을 입은 서울 명동의 숙박업소 화재와 관련해 당국이 합동감식에 들어갔습니다.
다음 주 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소규모 숙박업소에 대한 안전 특별점검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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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1부 오늘의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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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3-16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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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16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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