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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장항준 감독 전작 '리바운드' 다시 본다

[문화연예 플러스] 장항준 감독 전작 '리바운드' 다시 본다
입력 2026-03-17 07:01 | 수정 2026-03-17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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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겁먹지 말고 달려들어가지고 다시 잡아내"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에 등극한 장항준 감독의 아픈 손가락이었던 전작 '리바운드'가 다시 관객을 찾아 나섭니다.

    2023년 개봉한 '리바운드'는 지난 2012년 전국 고교농구 대회에서 최약체 농구부의 결승 진출이라는 기적 같은 여정을 담았는데요.

    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아내인 김은희 작가와 수리남의 권성휘 작가가 집필에 참여해 기대를 모았지만, 당시 누적 관객 70만 명에 그쳐 박스오피스 성적은 저조했습니다.

    청춘의 열정과 도전, 스포츠 영화만의 카타르시스를 담아낸 '리바운드'는 다음 달 3일 재개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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