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작품상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가상은 <골든>!"
지난 15일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2관왕을 차지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하지만 화제가 된 건 영화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보시는 건 케데헌을 공동 연출한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인데요.
점잖게 객석에 앉아 손에 들고 있는 이것.
바로 우리나라의 봉지 라면인데요.
봉지 라면을 한 손에 들고 능숙하게 젓가락으로 생라면을 먹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겁니다.
이 사진들은 감독의 아내이자, 한국계 미국인 화가 '모린 구' 작가가 직접 찍어 SNS에 공개한 건데요.
구 작가는 자신이 시상식 입장권과 라면 봉지를 들고 있는 사진도 게시했습니다.
누리꾼들은 "AI가 아니고 진짜 맞느냐", "생라면을 부숴 먹으면 맛있지"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뉴스투데이
박선영 리포터
박선영 리포터
[와글와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카데미 2관왕
[와글와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카데미 2관왕
입력
2026-03-19 06:45
|
수정 2026-03-19 06:46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