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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탈퇴 막아라"‥불똥 튄 국민연금 업무 '마비'

[문화연예 플러스] "탈퇴 막아라"‥불똥 튄 국민연금 업무 '마비'
입력 2026-03-19 07:04 | 수정 2026-03-19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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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K팝 팬들의 항의로 국민연금공단 업무가 마비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난 10일 하이브의 자회사인 빌리프랩 소속 그룹 엔하이픈 멤버 희승이 돌연 팀 탈퇴를 선언하자, 하이브의 최대 주주인 연금공단이 '멤버 탈퇴 문제에 개입했을 것'이란 의혹이 해외 팬들 사이에 불거졌기 때문인데요.

    급기야 팬들은 단체로 국민연금공단에 전화와 이메일로 집단 항의에 나섰고요.

    이 때문에 일반 민원인들이 큰 불편을 겪는 피해가 발생했는데요.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국민연금은 개별 기업의 경영이나 인사 문제에 관여하지는 않는다"면서, "당연히 K팝 그룹의 결성과 멤버 구성에 대해서도 관여하지 않는다"고 적극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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