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보이즈 멤버 중 '뉴'를 뺀 나머지 9명이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 계약해지를 요구했지만, 소속사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어제 한 매체가 더보이즈 멤버들이 지난달 10일 소속사 원헌드레드에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보도했는데요.
멤버들은 소속사가 지난해 7월부터 모든 활동에 대한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고 차량 및 연습실 지원 등 전속계약상 매니지먼트사의 의무를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2024년 원헌드레드와 계약 당시 더보이즈는 11인조로 출발했지만, 지난해 멤버 주학년의 사생활 논란으로 10인조로 탈바꿈했는데요.
소속사 측은 "일부 멤버의 탈퇴로 정상적인 활동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적자를 감수하면서까지 팀 유지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멤버들의 전속계약 해지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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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더보이즈 9인 "소속사에 계약해지 통보"
[문화연예 플러스] 더보이즈 9인 "소속사에 계약해지 통보"
입력
2026-03-20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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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20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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