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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시범경기 4할 타율에도 마이너리그행

김혜성, 시범경기 4할 타율에도 마이너리그행
입력 2026-03-23 07:45 | 수정 2026-03-2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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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다저스의 김혜성이 2년 연속 정규시즌 개막을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합니다.

    다저스 구단은 "김혜성을 트리플 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로 보낸다"고 발표했습니다.

    김혜성은 올해 시범 경기에 9차례 출전해 타율 4할 7리, 홈런 1개, 6타점, 도루 5개로 활약했지만, 개막전 로스터 26명에 들지 못했습니다.

    대신 시범 경기 18경기에서 타율 1할 1푼 6리, 1홈런, 7타점에 그친 알렉스 프릴랜드가 개막 로스터에 포함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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