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그룹 H.O.T.부터 소녀시대, 에스파까지 수많은 가수를 배출한 이수만 프로듀서가 3년 만에 돌아옵니다.
새로 설립한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디션을 열고 그룹 론칭을 예고했는데요.
이수만 프로듀서가 설립한 '에이투오엔터테인먼트 코리아'가 첫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적과 성별에 상관없이 보컬과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이 가능하며 오디션은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과 미국 등으로 확대될 예정인데요.
이수만 프로듀서는 지난 2023년 경영진과 경영권 분쟁을 벌이다가 결국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났는데요.
이 과정에서 이수만은 SM엔터테인먼트 지분 14.8%를 하이브에 매각하면서, 국내에서 3년간 음반 프로듀싱을 하지 않겠다는 경업금지 약정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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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경업금지 해제' 이수만, 오디션 개최
[문화연예 플러스] '경업금지 해제' 이수만, 오디션 개최
입력
2026-03-25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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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2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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