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우주를 배경으로 한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11일 만에 누적 1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최근 흥행세가 주춤했던 SF 장르 영화의 흥행 물꼬가 트일지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레이스 로키 별들을 구한다"
광활한 우주에서 펼쳐지는 경이로운 사투와 인류애를 그린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지난 28일, 관객 17만여 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넘겼습니다.
이는 지난해 52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보다 이틀 빠른 흥행 속도인데요.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을 잃고 우주선에서 깨어난 과학교사 '그레이스'가 종말 위기에 놓인 인류를 구하기 위한 마지막 임무에 나서는데요.
'그레이스'와 외계 생명체 '로키'의 깊은 유대감이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프로젝트 헤일메리' 100만 관객 돌파
[문화연예 플러스] '프로젝트 헤일메리' 100만 관객 돌파
입력
2026-03-30 06:54
|
수정 2026-03-30 06:56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