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여제 장혜진과 신예 보컬 조째즈가 듀엣곡 '신의 한 수'를 발매했습니다.
한때 사랑을 나누던 연인이 이별 후 마주하는 복잡한 감정선을 '신의 한 수'라는 역설적 표현에 빗댄 서정적인 발라드인데요.
두 사람은 다음 달 18일과 19일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동명의 듀엣 공연을 열고 팬들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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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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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장혜진·조째즈 '신의 한 수' 발매
[문화연예 플러스] 장혜진·조째즈 '신의 한 수' 발매
입력
2026-03-30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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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30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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