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따뜻한 날이 이어지면서, 올해 서울에 벚꽃이 일찍 찾아왔습니다.
지난해보다 엿새나 빨리 핀 건데요.
기상청은 "어제 서울에 벚꽃이 피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기상청은 서울 종로구 기상관측소 앞마당에 있는 왕벚나무 한 가지에서 세 송이 이상 벚꽃이 피면 공식 개화를 선언하는데요.
올해 서울의 벚꽃은 지난해보다 엿새, 평년보다는 열흘이나 일찍 폈습니다.
서울의 대표적인 벚꽃 군락지죠.
여의도동 윤중로에도 어제 벚꽃이 폈는데요.
벚꽃 구경 계획하신다면 올해는 다른 해보다 좀 더 서두르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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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와글와글 플러스] 서울 벚꽃 '공식' 개화‥작년보다 엿새 빨라
[와글와글 플러스] 서울 벚꽃 '공식' 개화‥작년보다 엿새 빨라
입력
2026-03-30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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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30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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