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의 솔로로 컴백한 데이식스 원필이 감성 싱어송라이터 활약에 청신호를 켰습니다.
이별을 겪은 인물의 아픔을 '병동'에 비유한 타이틀곡 '사랑병동'은 발매 직후인 30일 오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고요.
'톡식 러브'와 '피아노' 등 신보에 수록된 7곡 모두 멜론 100 차트에 진입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예뻤어', '놓아 놓아 놓아' 등 데이식스의 대표곡 작업을 도맡아 음악으로 팬들에게 기쁨을 전해온 원필은 이번 미니 앨범 '언필터드'를 통해 자신의 음악적 다양성을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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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데이식스 '원필' 솔로 활동 '청신호'
[문화연예 플러스] 데이식스 '원필' 솔로 활동 '청신호'
입력
2026-04-01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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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1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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