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으로 미국의 국방비 지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백악관이 1조 5천억 달러, 우리 돈 약 2천264조 원 규모의 내년도 국방 예산안을 마련했습니다.
백악관은 현지시간 3일 의회 승인을 요청할 약 1조 5천억 달러 규모의 2027회계연도 국방비 예산안 개요를 공개했습니다.
이는 현 국방예산보다 약 40% 증가한 규모여서, 미 언론들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수준의 증액 시도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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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윤성철
윤성철
트럼프, 국방예산 40% 확대 추진‥역대 최대
트럼프, 국방예산 40% 확대 추진‥역대 최대
입력
2026-04-04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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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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