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8시 40분쯤 경기 수원시 장안구의 22층 규모 아파트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주민 114명이 한때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빈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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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이승연
이승연
수원 아파트서 불‥1명 부상·100여 명 긴급 대피
수원 아파트서 불‥1명 부상·100여 명 긴급 대피
입력
2026-04-05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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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5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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