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덩치, 왜 보자고 했어? <금방 가니 딱 기다려>"
눈에 익은 콧수염과 멜빵 바지 차림의 두 형제가 이번엔 우주로 모험을 떠납니다.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북미 극장가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켰는데요.
개봉 첫 주말 북미 극장에서 1억 3천90만 달러, 우리 돈 1천980억 원의 흥행 수입을 거뒀는데, 이는 올해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중 가장 높은 개봉 성적입니다.
로잘리나 공주를 구하기 위한 마리오와 루이지의 모험을 그린 이번 작품은 전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후속작으로 원작 팬과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었고요.
국내에서는 오는 29일 개봉합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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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슈퍼 마리오 갤럭시'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문화연예 플러스] '슈퍼 마리오 갤럭시'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입력
2026-04-07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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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7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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