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서울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이 리터당 2천 원을 돌파했습니다.
어제 오후 5시 기준 서울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리터당 12.4원 오른 2002.79원을, 경유 가격은 15.31원 상승한 1983.31원을 기록했습니다.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과 경유 가격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각각 1968.38원과 1959.81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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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오해정
오해정
서울 휘발윳값 2천 원 돌파‥전쟁 발발 뒤 처음
서울 휘발윳값 2천 원 돌파‥전쟁 발발 뒤 처음
입력
2026-04-08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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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8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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