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신영증권 연결해 밤사이 뉴욕증시 알아보겠습니다.
안예은 캐스터, 전해주시죠.
◀ 안예은/신영증권 ▶
신영증권입니다.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1% 내렸고요.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각각 0.08%와 0.1% 올랐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통보한 협상 시한 마감을 앞두고 줄곧 하락하던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 사이에서 중재국 역할을 하고 있는 '파키스탄'의 협상 연장 요청 소식에, 장 마감 무렵 낙폭을 빠르게 줄였습니다.
급등하던 국제 유가의 오름세도 진정되는 모습이었는데요.
장중 한때 배럴당 117달러까지 상승했던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상승폭이 크게 축소된 112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브로드컴'과 '인텔'이 각각 6.2%와 4.1% 상승했고요.
'엔비디아' 역시 0.2% 올랐습니다.
반면, '테슬라'는 이날도 1.7% 내리면서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테슬라와 같은 전기차 업체인 '루시드'와 '리비안'도 5.3%와 3.9% 하락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한 이란과의 협상 마감 시한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의 전황이 글로벌 증시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신영증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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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안예은/신영증권
안예은/신영증권
뉴욕증시, 파키스탄 휴전안에 막판 투심‥혼조 마감
뉴욕증시, 파키스탄 휴전안에 막판 투심‥혼조 마감
입력
2026-04-0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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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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