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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라이브 방송 도중 거침없는 발언과 돌발 행동으로 논란을 샀던 방탄소년단 정국이 이와 관련해 솔직한 심정을 밝혔습니다.
지난 2월 새벽 시간, 정국은 친구와 술을 마시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는데요.
그는 방송에서 소속사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거나 친구를 향해 손가락 욕을 하고 거친 표현을 섞어 말해 팬들의 우려를 샀습니다.
정국은 어제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최근 한 라이브 방송에 대해 스스로 잘못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불편함을 느꼈을 아미에게는 미안하다"고 사과했습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아리랑'의 수록곡 '훌리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보였는데요.
멤버들은 오늘부터 고양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월드투어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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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BTS 정국, 취중 라이브 논란에 사과
[문화연예 플러스] BTS 정국, 취중 라이브 논란에 사과
입력
2026-04-09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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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9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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