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제48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김진유 감독의 '흐르는 여정'이 진출했습니다.
영화는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과 함께 살던 집을 떠나 유품인 피아노와 이사 온 '춘희'가 이웃 주민 '민준'을 만나며 새로운 가족을 이루는 영화인데요.
삶과 죽음, 가족의 의미에 대한 고민을 잘 담아냈다는 평을 받으며 지난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수상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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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흐르는 여정' 모스크바국제영화제 진출
[문화연예 플러스] '흐르는 여정' 모스크바국제영화제 진출
입력
2026-04-09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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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9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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