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 등 걸프 국가들이 방공 공백을 우려해 무기 조달선을 다변화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최근 6주 동안 공습이 이어지면서 요격 미사일 재고가 빠르게 줄자 즉시 전력 보강이 가능한 대체 무기 확보에 나섰다는 건데요.
사우디아라비아는 한국의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천궁Ⅱ'의 인도 시기를 앞당길 수 있는지 타진했다는 보도가 나왔고, 아랍에미리트 역시 한국 업체들에 요격 미사일 추가 공급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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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유선경
유선경
"'천궁-Ⅱ' 빨리 달라"‥걸프국 요격미사일 요청
"'천궁-Ⅱ' 빨리 달라"‥걸프국 요격미사일 요청
입력
2026-04-13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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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1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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