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원조 K팝 황제, 그룹 빅뱅이 미국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에서 화려하게 귀환했습니다.
5인조에서 3인조로 개편한 이후 처음 대형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현지시간 12일 코첼라 무대에 오른 지드래곤과 태양, 대성은 '뱅뱅뱅', '판타스틱 베이비', '거짓말' 등 빅뱅의 메가 히트곡을 선보였고요.
각자의 개성을 살린 솔로곡 무대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는데요.
한 시간 동안 이어진 공연에 수만 명의 관객은 떼창으로 호응했습니다.
이들이 빅뱅이라는 이름으로 정식 공연을 펼친 건 지난 2017년 '라스트 댄스' 투어 이후 9년 만이고요.
멤버 지드래곤은 "빅뱅 20주년이 시작됐다"며 본격적인 팀 활동 재개를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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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빅뱅, 미국 코첼라 무대 달궜다
[문화연예 플러스] 빅뱅, 미국 코첼라 무대 달궜다
입력
2026-04-14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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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14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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